NH농협 정선군지부, 정선군에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1 10:15:14
  • -
  • +
  • 인쇄
▲ NH농협 정선군지부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뉴스스텝] NH농협 정선군지부 지부장 박종범과 직원들은 20일 정선군에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은 23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로서, 모든 직원들이'국민고향 정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자발적인 분위기속에서 마련됐다.

정선군지부는 정선군 고향사랑기부제의 활성화를 위해 은행 고객은 물론 지역 행사장 또는 재래시장 방문객 등을 대상으로'정선군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부장 박종범은“고향사랑기부제의 기부 동참 분위기 확산을 위해 정선군과 협력하여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정선군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500만원 한도에서 일정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서, 기부자에게 세제혜택(10만원까지는 기부금 전액 세액 공제, 10만원 초과분은 기부금의 16.5%) 및 일정금액의 답례품(기부금의 30% 이내)을 제공하는 제도다.

기부금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종합정보시스템(고향사랑 e음)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NH농협은행과 농·축협 창구에서도 납부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가축전염병 확산 차단 위해 총력 대응 나서

[뉴스스텝] 전라남도 나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양돈농가와 가금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방역과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나주시는 최근 인근 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함에 따라 관내 유입 차단을 위해 긴급 예찰과 집중 소독 등 강화된 방역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시는 관내 양돈농가 87호, 17만 2천두를 대상으로 정밀

소아청소년과가 만든 기적, 영암군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62억원 돌파

[뉴스스텝] 영암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누적 모금액 62억7,000만원을 달성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영암군은 제도 시행 첫해인 2023년 12억원, 이듬해인 2024년 18억원을 모금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32억원을 모금하며 2년간의 누적액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뒀다.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영암군민의 삶에 직접 닿는 공감형 기금사업이 있었다.영암군은 소아청소년과 운영 엉덩이 기억 상

양구문화재단,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 모집

[뉴스스텝] 양구문화재단은 어린이들의 문화예술 경험 확대와 음악을 통한 창의적 표현 기회 제공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타악기 앙상블’ 단원을 모집한다.양구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일환인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 첫 운영 당시 배꼽축제 퍼레이드 및 공연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주목받은 바 있다. 어린이들은 타악 연주와 퍼포먼스를 결합한 무대를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협동과 소통의 즐거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