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퍼펙트 라이프] 개그계 '원조 꽃미남' 김학래 출격! '헬스 15년' 김학래, 겉보기와 다른(?) 탄탄한 하체 근육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5 10:15:17
  • -
  • +
  • 인쇄
▲ TV CHOSUN[퍼펙트 라이프]

[뉴스스텝] 4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는 개그맨 김학래가 출연해 활기찬 일상을 공개한다.

MC 현영이 김학래를 향해 "개그계의 '원조 꽃미남'이 오셨다. 젊었을 때 닮았다고 들어본 사람이 있지 않냐?"며 "故 장국영 씨를 닮았다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를 듣던 개그우먼 이성미가 "장국영이 아니라 '장구겨'(?)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동안 외모에, 세월이 갈수록 젊어지는 김학래에게 또 현영은 "철저하게 관리를 잘하시는 것 같다"며 칭찬했다. 김학래는 "나이가 들수록 관리를 해야 한다. 부지런하지 않으면 안 된다"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모두가 감탄했다.

곧이어, 70대에도 '놀라운 활력'을 유지 중인 김학래의 일상이 그려졌다. 김학래는 후배 개그맨 배영만과 헬스장에서 하체 운동을 하며 반전 있는 다리 근육을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20kg의 빈 봉에, 20kg 원판 두 개를 꽂아 총 60kg을 다리로 거뜬히 드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원판을 계속 추가하다 무려 '220kg' 무게를 드는 것에 성공하자, 신승환은 "다리 근육이 말 근육이다"며 마른 체형에 숨겨진 김학래의 하체 근육에 크게 감탄했다.

김학래는 "(헬스 한 지) 15년 정도 됐다"면서 꾸준한 운동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 다른 하체 운동인 '레그 익스텐션'을 거뜬히 해내자, 현영은 "73세가 아니라 '37세(?)' 같다"고 말해 김학래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런가 하면, 운동 후 후배 개그맨들과 만나 故 전유성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다. 김학래는 "유성이 형이 '내가 먼저 가서 기다릴 테니, 거기서 만나자'라고 했다"며 故 전유성과 나눈 마지막 순간을 떠올렸다. 또한 김학래는 "선배가 '조금만 더 버텨주셨으면···' 하는 마음이었다. 지금도 보고 싶다"며 후배들과 故 전유성에 대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내 뭉클함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행정안전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현장점검

[뉴스스텝] 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5일 대구 지역 전통시장과 요양원을 방문해 화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먼저, 북구 칠성시장을 찾아 자율소방대 운영 등 화재 안전관리 대책을 보고받고, 점포 내 전기·가스·소방 시설 관리 상태를 점검했다. 1974년 개설된 칠성시장은 300여 개의 소규모 점포가 밀집한 다중이용시설로, 김광용 본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완주문화재단, 여은희 개인전 《수세미 자서전》 생태 순환의 시간을 기록한 예술 프로젝트, 누에아트홀에서 개최

[뉴스스텝] 완주문화재단은 여은희 작가의 개인전 《수세미 자서전 – 소멸에 대한 생태순환의 예술기록》을 2026년 2월 10일부터 2월 22일까지 누에아트홀에서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작가가 1년간 직접 수세미를 재배하며 발아, 성장, 수확, 소멸에 이르는 전 과정을 관찰·기록한 생태 예술 프로젝트다. 여은희 작가는 수세미를 키우고, 말리고, 사용하고, 다시 흙으로 되돌려 보내는 반복적인 과정을 통해 생명과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 10주년, 힐링·체험형 축제 본격 준비

[뉴스스텝] 여주흥천남한강벚꽃축제위원회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벚꽃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난 4일 흥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축제 준비를 위한 소위원회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번 회의는 축제 프로그램 구성, 행사장 부스 배치, 방문객 안전 및 편의 대책 등 보다 완성도 높은 축제 운영을 위한 세부 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특히 올해는 벚꽃축제가 1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로, 방문객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