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고향정선,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05 1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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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고향정선,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 개최

[뉴스스텝] 국민고향 정선이 10월 7일 가리왕산 케이블카 광장(북평면 중봉길 41-35 숙암역 일원)에서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행사의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는 우리나라의 우수한 치유관광(웰니스) 시설을 전국민 대상으로 홍보하고 체험하는 경험 제공이 목적이다. 정선군은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 중 하이원HAO센터, 파크로쉬리조트앤웰니스, 로미지안가든 3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행사의 첫 날 개막식을 맡았다.

페스타의 개막식은 누구나 사전예약이나 참가비 없이 당일 참가할 수 있으며, 명상 음악가 정수지의 소리 치유(사운드테라피)는 물론 가수 양희은과 박미선의 힐링 토크콘서트, 그 외 다양한 전국 웰니스 시설사의 체험 부스를 운영해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환 정선군 관광과장은 “‘웰니스’라는 단어가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사실 웰니스에 정답은 없다. 내가 편안히 즐길 수 있고 만족했으면 그것이 웰니스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정선군이 가진 자원을 활용한 정선형 웰니스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고자 하니 꼭 오셔서 체험해 보시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개막식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올해 처음 시작한 ‘2023 올해의 웰니스 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정선군이 전국 최초로 본 사업에 선정되어 웰니스 관광상품 개발, 인력양성 및 네트워크 구축, 홍보 마케팅, 그리고 2023 한국 치유관광 페스타 개막식 등 4개의 큰 목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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