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8 10:15:06
  • -
  • +
  • 인쇄
▲ 정선군,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 개최

[뉴스스텝] 정선군은 지난 7일 정선농협 한우타운에서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군의장,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 배왕섭 부의장, 김영덕 의원, 송수옥 의원, 조현화 의원, 전광표 의원과 강신열 정선군 체육회장, 엄재희·임종기 체육회 부회장, 체육회 이사회 및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황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자리를 가졌다.

정선군에서는 육상, 수영, 축구, 야구, 테니스 등 19개 종목 3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단은 국민고향정선의 홍보대사라는 생각을 가지고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에 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철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바쁜 일상속에서도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정선군 체육인들에게 존경의 말씀을 전한다”며 “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던 국민고향정선의 체육인들이 그에 걸맞는 품격있는 대회를 치르고 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체육인들의 노력과 화합, 아낌없는 후원을 통해 정선군 체육계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대회기간 중 선수단이 경기에집중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