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2023년 근로자의 날 기념식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27 10:15:22
  • -
  • +
  • 인쇄
4월 27일(목) 오전 11시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회의실
▲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시가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기념하여 관내 일선 사업장에서 일하는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하여 4월 27일(목) 오전 11시 근로자종합복지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근로자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한다.

한국노총 삼척지역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삼척지역 근로자와 가족, 시민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기념식은 모범근로자 표창 수여, 기념사․축사 등이 진행되며, 특히 모범근로자 표창은 근로자의 날을 기념해 강원도지사 표창, 삼척시장 표창, 시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한노총위원장 표창, 고용노동부 태백지청장 표창 등 모범근로자 43명이 수상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소임을 다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근로자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더 나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