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다같이 돌자 '동해' 한바퀴! 정기 챌린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7 10:15:34
  • -
  • +
  • 인쇄
걷고싶은 도시 만들기, 모바일 걷기 플랫폼 ‘워크온’
▲ 동해시청

[뉴스스텝] 동해시가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운동사업'다 같이 돌자‘동해’한바퀴! 정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다 함께 만드는 건강한 걷기 습관 정착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통한 걷기 운동은 동해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재 8,112명이 가입해 걷기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최소 5,000보 이상 걸어야 적립되는 걸음수 챌린지와 월별 다양한 건강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예정이며, 4월 챌린지는 한 달에 15만보를 달성한 동해시민에게는 종량제봉투(20L, 5매)가 인센티브로 제공된다.

워크온 이용 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 앱 설치 및 회원가입하고, ‘걷고 싶은 도시 동해시’ 공식 커뮤니티를 선택 후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이달도 건강한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다양한 걷기 챌린지를 계획할 것이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건강행태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비상경제대책 일환 전통시장·골목상권 이용 캠페인 전개

[뉴스스텝] 홍천군은 비상경제대책의 일환으로 부서별, 읍면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추진한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월 4일 경제진흥과와 내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으며, 홍천군 전 부서는 2월 한 달간 전통시장과 골목 상점가를 2회 이상 이용하며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특히 이번 행사는 고물가와 소비패턴 변화로 경영난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옥산지구 도시재생으로 "살고싶은 동네" 만든다

[뉴스스텝] 산청군이 오랜 기간 침체돼 온 옥산지구 원도심에 대한 대대적인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지역 공간 구조와 생활환경 전반을 재편하는 대규모 변화에 나섰다. 군은 이번 사업을 단순한 환경정비나 시설 확충을 넘어, 사람·경제·공동체 회복을 모두 아우르는 종합 도시재생 전략으로 설정하고, 원도심을 다시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돌려놓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옥산지구는 과거 산청의 중심 생활지이자 상권의

의왕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의왕시가 2월 11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설명회는 생업으로 인해 지원사업 관련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유익한 경영 정보를 얻고, 소상공인 간 교류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에서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에 대한 종합 안내가 진행되며,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