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지역안전 현안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최대 (28억원) 확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2 1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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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월군, 지역안전 현안해결을 위한 특별교부세 최대(28억원) 확보

[뉴스스텝] 영월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예방사업과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특별교부세 28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확정된 특별교부세는 ‘농어촌도로 한반도면 101호 화신교 보수보강공사 (13억원)’, ‘주천면 도천지구 평촌저수지 정비공사 (6억원)’, ‘산솔면 녹전리 낙석우려 위험도로 정비사업 (5억원)’, ‘군도10호 상동읍 덕구리 도로정비공사 (2억원)’, ‘군도4호 한반도면 쌍용리 도로정비공사 (2억원)’ 등 총 5개 사업에 28억원으로 군민의 안전과 재난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들이다.

이는 올 상반기 19억원 대비 147% 늘어난 것으로 최명서 군수가 민선8기 취임과 동시에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지역 국회의원(유상범 의원)과 현안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펼친 결과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특교세 확보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며, 지역주민의 안전과 삶의 질이 한층 더 향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꾸준히 국고예산 확보 노력을 펼쳐 군민과 함께 살기좋은 영월을 건설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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