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2022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우수상 수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11 10:15:11
  • -
  • +
  • 인쇄
횡성군, 귀농귀촌 일번지 위상 확인
▲ 횡성군,‘2022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우수상 수상

[뉴스스텝] 횡성군은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시 일산킨텍스에서 열리는 ‘2022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 참가, 국제 관광 어워드 ‘우수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의 지역별 귀농, 귀촌과 관련된 정책과 제도를 홍보하는 행사로, 지역별 우수 귀농‧귀촌 사례 정보 제공과 상담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유익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귀농귀촌 홍보와 농특산물 및 가공품 등을 전시한다. 또한, 횡성군만의 성공적인 귀농귀촌 준비사항 및 귀농귀촌 단계별 팁 등을 도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귀농귀촌 지원사업 상담 및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귀농 정책을 소개는 등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 횡성군은 귀농귀촌 종합학교룰 운영하며 입교자를 대상으로 귀농귀촌의 상세한 교육을 진행 중이며, 귀농 멘토, 멘티사업, 횡성군에서 살아보기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김명기 군수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현실적이고 안정적인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여 인구 감소, 고령화 등으로 침체된 농촌사회의 돌파구로써 귀농귀촌인 유치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