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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생활환경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민·관 간담회 개최 |
[뉴스스텝]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관내 생활환경 취약지역의 문제점을 공유하고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0월 7일 ‘생활환경 취약지역 개선을 위한 민·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유승희 우만2동장을 비롯해 행정민원팀장 및 담당자, 통장협의회, 청소 대행업체, 환경관리원 등 12명이 참석해 지역 내 상습적인 쓰레기 적치 및 무단투기 발생지역의 현황과 주민 불편사항 등을 공유했다.
특히 반복적으로 쓰레기가 적치되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효율적인 청소·수거 방안을 논의했으며, 동·통장·환경관리원·청소 대행업체 간 현장 정보를 공유해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현장관리 체계 구축 방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안내문과 현수막 등을 활용한 주민 홍보 방안을 검토하고, 주민들의 환경관리 참여를 유도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유승희 우만2동장은 “생활환경 취약지역의 문제를 현장에서 직접 살피고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해결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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