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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시 영통구, 하반기 유아동 안전 마술․연극 공연 관람 |
[뉴스스텝]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영통구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유아동을 대상으로 안전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찰리 박사의 세균 실험실’ 안전 마술·연극 공연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영통구 관내 6개 어린이집에서 원아 8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공연식 마술극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 꼭 실천해야 할 안전 행동 요령을 쉽고 즐겁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찰리 박사의 세균 실험실’은 올바른 손씻기, 양치질 및 손 소독 등 질병 예방을 위한 위생 안전교육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연극 공연을 통해 생활 속 위기 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아이들이 재미있게 몰입하며 안전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안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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