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개그맨 이승윤 초청 특별 강연 개최…선착순 300명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09:2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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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자연에서 길을 찾다’ 주제로 진행
▲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은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횡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그맨 이승윤 초청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MBN 인기 예능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활약 중인 개그맨 이승윤 씨를 강사로 초청해 ‘자연에서 길을 찾다 -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주제로 진행된다.

전국의 깊은 산속을 누비며 자연인들과 소통해 온 이승윤 강사의 특별한 경험을 바탕으로, 횡성이 가진 청정 자연 자원을 명품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키고 주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성을 공유할 예정이다.

강연은 횡성이 지닌 자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향해 주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소통의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강연은 횡성군민을 비롯해 관심 있는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청강할 수 있으며, 현재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전 접수를 진행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횡성군청 누리집(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횡성군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박근식 교육체육과장은 "특유의 유쾌한 입담과 친근한 매력을 주는개그맨이승윤 씨의 강연을 통해 우리 횡성이 가진 자연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귀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횡성 관광 500만 시대를 향해 군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뜻깊은 자리에 많은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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