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6 0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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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민주주의 통일에 대한 도전과 극복방안’논의
▲ 민주평통 상주시협의회 2분기 정기회의 개최

[뉴스스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주시협의회는 5월 15일 10시 30분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장, 자문위원 등 4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내외 환경 변화와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을 주제로 2025년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는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제21기 상주시협의회 주요 사업실적 평가, △2025년 2분기 협의회 주요 사업계획 및 자체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윤경한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제21기 민주평통 출범과 함께 통일정책 자문건의 및 평화통일공감 확산에 큰 역량을 발휘해주신 자문위원 한분한분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평화와 통일로 나아가는 길에 자문위원이 초석이 되어 지역사회 통일구심적 역할을 해주실 바란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자문위원 한분한분의 소중한 정책의견과 통일역량결집을 위해 추진하는 모든 협의회의 활동은 통일로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기에 앞으로도 더 큰 힘을 발휘해 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으로 인해 변화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정부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끝으로 상주시협의회는 제21기 출범부터 2년간의 주요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면서 통일준비를 위한 청년리더교육, 여성통일공감좌담회, 청소년 평화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감에 통일공감대를 위한 국민여론 형성에 앞장섰다는 긍정적인 평가로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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