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4년 좋은 이웃들 사업' 간담회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19 0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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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이웃들 사업 간담회

[뉴스스텝]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17 오전 11시 협의회 교육실에서 ‘좋은이웃들사업’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좋은이웃들사업’은 복지소외계층을 발굴・지원하는 민관협력사업으로 이번 간담회는 삼척시 복지정책과 및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복지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김영희 복지정책과장을 비롯하여 읍면동 복지실무자, 협의회 직원이 참석했으며 민관협력을 위해 좋은이웃들사업을 널리 알리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지난해 민간 자원과 연계하여 589건 총 119,000천원의 자원을 지원했으며, 좋은이웃들 국고 사업비로는 식생활지원, 주거지원 등 22,290천원을 투입해 맞춤형으로 지원했다.

김문호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복지 자원을 적극 활용하겠다.”라며,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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