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09:15:15
  • -
  • +
  • 인쇄
원주 특색을 반영한 답례품 발굴로 기부 유인
▲ 2024년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 공개모집

[뉴스스텝] 원주시는 '2024년도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시는 이번 모집을 통해 안정적인 답례품을 공급할 수 있는 공급업체를 선정하고 기부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원주시만의 특색있는 답례품을 발굴한다는 방침이다.

답례품은 농·축산물, 가공품, 공산·공예품, 관광·서비스, 꾸러미상품 등 총 5개 분야로 모집하며, 공급업체는 원주시 소재 업체로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생산 및 유통 업체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며, 원주시청 자치행정과에 방문하여 관련 서류를 제출하여 신청하면 된다.

원주시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사를 통해 11월 중에 답례품과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급업체는 내년 1월 1일부터 1년 동안 고향사랑e음사이트를 통해 기부자들에게 답례품을 제공하게 된다.

현재 원주시는 50종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역 우수 공급업체 발굴로 기부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으므로, 효과적이고 창의적인 공급업체 모집이 중요하다.”며,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원주만의 특별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