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기업도시 내 샘마루도서관 9월 20일 개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14 09:10:10
  • -
  • +
  • 인쇄
지혜와 지식이 샘솟는 공간, 샘마루도서관 정식 개관
▲ 원주 기업도시 내 샘마루도서관 9월 20일 개관

[뉴스스텝] 원주 기업도시 내 샘마루도서관은 9월 20일 오후 3시 샘마루도서관에서 개관식을 갖고 9월 21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샘마루도서관은 기업도시 내 중앙공원 부지에 연면적 2,815.83㎡,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국·도비 58억 원 등 총 사업비 142억여 원이 투입됐으며, 지난 2021년 착공해 올해 7월 준공됐다.

1층은 어린이자료실, 다목적실, 2층은 종합자료실, 문화강좌실, 디지털창작소 등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샘마루도서관은 현재 약 22,000여 권의 장서를 갖추고 있으며, 신간도서와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등을 구비했다.

샘마루도서관은 지역 거점도서관으로서 개관과 동시에 도서관 고유의 기능은 물론 지역 내 행사, 전시, 공연 등 계층별 맞춤형 독서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과 법정 공휴일, 12월 31일이다.

종합자료실의 경우 평일(화~금)에는 오후 10시까지 연장 개관한다.

도서관 관계자는 “양질의 독서문화와 다양한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도서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