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횡성농협 농촌 왕진버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10 09: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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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 관내 횡성농협이 9월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만60세 이상 횡성읍, 서원면 지역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농촌 왕진버스를 운영한다.

병의원・약국 등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에 찾아가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함 으로써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2026년 농촌 왕진버스에 횡성군은 5개농협이 모두 선정되어, 국비와 군비, 농협자부담 등 총 180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7월에 공근농협, 동횡성농협, 안흥농협이 운영했으며, 향후 10월~11월중에 둔내농협이 운영 예정으로 올 해 관내 1,500여명의 만60세 이상 지역주민들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변영성 군 농정과장은“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군민들의 건강을 늘 살피고, 안정적으로 영농활동과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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