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자전거 교육장 이전 개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5-19 09:15:19
  • -
  • +
  • 인쇄
5월 20일(토) 오전 10시 원당동 86-17 일원
▲ 삼척시청

[뉴스스텝] 5월 20일(토) 오전 10시 원당동 86-17 일원에서 삼척 자전거 교육장 개소식이 열린다.

기존 자전거 교육장 건물부지가 원당동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편입됨에 따라 이전을 추진했으며, 총사업비 3억7천5백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건축 연면적 112.8㎡ 규모로 자전거 교육장을 지난 3월 준공했다.

자전거 교육장은 삼척시민 누구나 무료로 6월부터 이용 가능하며 안전교육, 실습, 훈련 위주의 교육을 할 예정이다. 이용 문의는 삼척시 자전거연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자전거 교육장을 통해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함으로써 주민의 건강증진과 에너지 절약 생활화는 물론 친환경 도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시의회 김소진 의원 대표발의, 시각장애인 안내견 출입보장 제도화

[뉴스스텝] 수원특레시의회 김소진 의원(국민의힘, 율천·서둔·구운·입북)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시각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한 안내견 출입보장 조례안'이 4일 개최된 제398회 임시회 보건복지위원회 안건심사에서 수정가결됐다.현행 법령상 안내견 출입이 허용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공시설과 민간시설에서 인식 부족 등을 이유로 출입이 제한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이 제정 배경이다. 조례안은 안

경남도, 합천서 18번째 도민 상생토크... ‘대장정 마침표’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4일 합천문화예술회관에서 ‘도민 상생토크’를 열고, 합천을 수도권과 경남, 영호남을 잇는 교통․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와 김윤철 합천군수, 군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경남도와 합천군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상생토크는 2023년 ‘합천군민과의 대화’ 이후 3년 만에 마련됐다.박완수 도지사는 “합천은 오랜 역사

충북도, 탄소중립 실천 확산 위해 민간단체 ‘맞손’

[뉴스스텝] 충북도는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인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 바로알기 프로그램 및 실천운동’ 공모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관 위주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민간 네트워크와 협력해 도민이 참여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된 사무소가 충청북도에 소재한 기관·비영리법인·단체로, 탄소중립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거나 추진 계획이 있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