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고향사랑기부제, 기부자 100명 돌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1-31 09:15:20
  • -
  • +
  • 인쇄
2월 중 기부금운영위원회 구성
▲ 원주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포스터

[뉴스스텝] 원주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된 이후 29일 만에 기부자가 100명을 돌파했다.

연간 최대 기부금액인 500만 원을 기부한 고액 기부자를 비롯해 기부에 동참하는 출향 향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관심과 성원 속에 지난 30일 100번째 기부자가 탄생했다.

원강수 시장은 “제도가 시행된 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았지만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발전하는 원주를 지켜봐 주시고 더욱 사랑해달라”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혜경 여사,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참석

[뉴스스텝]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를 방문했다.신년회 참석에 앞서 김혜경 여사는 한복 나눔 장터와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에는 한복을 사랑하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7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은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은 ‘행운 명태’를 명주실로 감싼 뒤 키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남부내륙철도가 마침내 착공한

이재명 대통령 "모든 돈 부동산투기로 몰리면 발전 못해…반드시 시정"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