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북소방서,‘천안흥타령춤축제’서 구급차 이용문화 개선 및 119안심콜 홍보 캠페인 병행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0-07 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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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흥타령춤축제’서 구급차 이용문화 개선 및 119안심콜 홍보 캠페인

[뉴스스텝] 안서북소방서는 지난 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행사장에서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문화 확산’과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활성화’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장을 찾은 다수의 시민을 대상으로 구급대원 폭언·폭행 예방 및 성숙한 구급차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는 한편, 응급상황 발생 시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하는 119안심콜 서비스의 가입률을 대폭 끌어올리고자 두 주제를 연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에게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직접 119안심콜 서비스 가입 안내를 실시했다.

아울러 소방서 전 직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율 가입을 추진하고, 지인 대상 모바일 메시지 전송 및 개인 SNS(인스타그램 등)를 활용한 홍보활동도 다각도로 추진했다.

‘119안심콜 서비스’는 장애인, 중증질환자, 고령자, 독거노인 등의 정보를 미리 등록해 두면 119 신고 시 환자의 질병 및 특성이 출동대에 즉시 제공되어 신속·정확한 응급처치를 가능하게 하는 제도다.

최길재 서장은 “구급대원에 대한 폭언·폭행 근절과 성숙한 119구급차 이용문화 정착은 물론, 위급 상황에서 시민의 골든타임을 지켜주는 119안심콜 서비스가 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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