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 2022년 태백형 수선유지 주거지원 사업 완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3 09:10:03
  • -
  • +
  • 인쇄
▲ 태백시, 2022년 태백형 수선유지 주거지원 사업 완료

[뉴스스텝] 태백시는 주거 취약가구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2022년 태백형 수선유지 주거지원 사업에 6천만 원(도비 3천, 시비 3천)의 예산을 투입, 31가구의 수선을 완료했다.

올해 처음 실시된 ‘태백형 수선유지 주거지원 사업’은 기초생활보장제도에서 제외되는 중위소득 60% 이내의 고령자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 창호 등을 교체하는 단열 중심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16일 국제로타리 황지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난 12월부터 노후로 인해 단열이 되지 않음에도 수선유지 급여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주거 사각지대를 발굴, 3차에 걸쳐 현장 확인 후 31가구를 선정해 노후화된 창호 등을 교체했다.

시 관계자는 “주거 환경이 열악한 취약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여 주거 사각지대 최소화에 적극적으로 힘쓸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