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추진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2 08:25:21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간성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행사 기간 동안 시장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물품을 구입한 고객이 현금영수증 및 카드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만 원에서 최대 3만 원까지 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용권을 지급해 준다.

주의 사항은 이용권 교환은 1인 1회만 가능하며, 교환한 이용권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또한 군은 이와 연계하여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치는데 10월 13일 12시에 간성전통시장 푸드존 6개소 입점 완료에 따른 오픈 기념 시식 행사를 추진하며,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 노래자랑(본 녹화 15시 문화의 집 3층)’ 촬영도 같은 날 간성전통시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로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태백시 - 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 태백산 눈축제 협동제설 업무협약(MOU) 체결

[뉴스스텝] 태백시는 지난 30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국립공원공단(태백산국립공원사무소)과 함께 “태백산 눈축제 협동제설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2026년 제33회 태백산 눈축제 행사를 맞아 당골 회전교차로~아치 조형물~당골광장 간 약 2km 구간에 대한 협동제설 체계를 구축했으며, 강설 시 신속한 제설을 목표로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시 제설 구간 중 회전교차로~아치 조형물은 태

서울역사박물관, 2026년 주요 전시·사업 발표 “연결로 완성하는 서울의 매력, 도시·세계·세대를 잇다”

[뉴스스텝] 서울역사박물관(관장 최병구)은 2026년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연결’을 박물관 운영 전반의 핵심 키워드로 설정하고, 전시·교육·국제교류·보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서울의 역사와 시민의 일상, 그리고 세계를 잇는 도시 역사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박물관은 △서울의 역사·문화 자산의 매력을 확산하고, △신규 분관 개관을 계기로 본관-분관을 잇는 도시 역사 네트워크를 본격 가동하며, △문화외교와

해양수산부, 우리나라 해양산업을 이끌어 나갈 핵심인재를 찾습니다

[뉴스스텝]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의 해양산업을 이끌어나갈 핵심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2026년 첨단 해양모빌리티 인력양성 연수 프로그램’의 참가자를 2월 2일부터 3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최근 국제해사기구(IMO)를 중심으로 해양산업의 탈탄소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해운과 조선 등 해양모빌리티 분야가 미래 성장과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동시에 창출할 수 있는 핵심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