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연세대 교육대학원 총동문회⇔고성교육지원청 교육 업무협약식(MOU)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08:20:27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7월 17일(월) 고성군청 2층 회의실에서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 고성교육지원청과 교육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교육 업무협약식은 고성군 미래인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봉사 콘텐츠를 발굴하고 제공한다,

이를 위해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에서는 교육봉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전문 인적자원 지원과 교육 분야별 자문역할을 수행하고,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에서는 적극적인 행정지원을 통해 상호 긴밀한 협력관계를 가진다.

특히, 연세대 교육대학원 총동문회에서는 동문들의 경력과 지식을 살려 교육계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교육 업무협약식을 통해 우리 아이들의 효율적인 공부 방법 및 국내 최고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진로 진학 자문 등 다양한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더 나은 교육환경조성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정책을 발굴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이번 교육 업무협약 체결 이후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총동문회, 고성교육지원청과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성군 미래인재 육성방안에 대해 논의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