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초계리, 2022년 기업형 새농촌 신규 도약마을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08:25:06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2022년 기업형 새농촌신규 도약마을에 거진읍 초계리가 최종 선정됐다.

기업형 새농촌 도약마을 사업은 강원도에서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지속 가능한 농촌사회를 위해 대․내외 환경변화에 대응하여 마을별맞춤형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초계리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총 3억원을 지원받게 되며 2024년 2단계 평가 후 2억원을 추가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선정된 선도마을 사업은 풀개울 문화센터 조성을 통해 주민 공동체 활동과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동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기업형 새농촌 마을을 지속적으로 육성하여 자립할 수 있는 농촌마을로 성장하고, 정주여건 개선 등 지속 가능한 농촌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광군,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영광군은 지난 2월 6일,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영광터미널 일대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치매인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많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영광군공립요양병원에서도 참여해 치매환자 돌봄 지원과 의료 서비스 연계에 대한 정보를

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활동과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그림책 활용 수업을 비롯해 문해력, 인문교양, 예술, 과학, 디지털 활용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주요 운영 내용은 다음과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고양시 고양동에 설맞이 먹거리 후원

[뉴스스텝]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송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