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 2024년 직업교육훈련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7 08: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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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시청

[뉴스스텝]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및 이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직업교육훈련생을 2월 26일부터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단체급식조리사 양성과정'으로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모집대상은 한식조리사기능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어린이집, 학교,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의 급식조리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며 서류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다.

선발된 훈련생은 삼척시 평생학습관에서 3월 25일부터 7월 31일까지 주 3회(1일 3시간) 총 53회에 걸쳐 직업전문교육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홈카페브런치, 정리수납과 직무소양교육, 취업준비교육을 받게 된다.

훈련생은 자비부담금 10만 원이며 수료 시 5만 원, 교육종료 후 6개월 이내 취․창업 시 5만 원 추가 환급되며, 취약계층은 자비부담금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출석률이 80% 이상인 훈련생에게는 교육 기간 중 5만 원씩 2회에 걸쳐 교통비가 지급된다.

참여 희망자는 삼척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평생학습관 1층)에 직접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삼척여성새로일하기센터장은 “교육훈련 후 취․창업처를 발굴하기 위하여 일자리 유관기관 및 기업체와 일자리 협력망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수료 후 취업연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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