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2023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26 08:10:42
  • -
  • +
  • 인쇄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성공개최 기원
▲ 강릉시, 2023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뉴스스텝] 강릉시는 식품안전 감시체계를 확대하고 위생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2023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진행됐으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개개인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뿐만 아니라 강릉을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식품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활동 결산과 더불어 2024년 식품안전관리 방향 및 정책에 대해 설명하며 전문성 있는 식품안전 업무추진을 독려했다.

또한,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서울지원(심유미 심사관)에서 외부 강사 협조를 받아 ▲현장 확인조사 ▲식중독 사전예방 ▲위해식품 식별 요령 ▲감시활동에 임하는 자세 등 식품위생 감시 방법을 교육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안전에 대한 신뢰성 확보와 위생행정의 투명성을 도모하기 위해 우리 지역의 소비자를 위촉하여 식품분야 전문교육을 실시한 후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최세향 위생과장은 “세계 100대 관광도시 진입의 시작이 될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식품위생 분야에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에 최대 10cm 눈 예보… 수원시, 1일 저녁 비상근무 돌입해 선제적으로 제설제 살포

[뉴스스텝] 2일 새벽 수원에 최대 10cm의 눈이 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1일 저녁 6시부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1일 저녁 10시부터 2일 오전 5시까지 예상 적설량은 3~10cm이다. 제설 장비 116대, 인력 230명을 투입해 오후 8시부터 제설제를 살포할 예정이다. 고가차도 등 제설 취약 구간은 제설제를 2회 살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선제적으로 제설 작업을 해 시민

농림축산식품부, 대설 대비 주요 농업시설, 농작물 안전관리 철저 당부

[뉴스스텝]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밤부터 대설이 예보됨에 따라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식품부 농업재해대책상황실을 중심으로 지방정부, 농촌진흥청, 농협 등 관계기관과 농업분야 비상대응 체계를 구축·운영한다.기상청에 따르면 2월 1일(일)부터 2월 2일(월) 북서쪽 기압골이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으며, 특히, 강원과 전라권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국토교통부, 태릉 CC, 세계유산영향평가를 충실히 이행하여 추진

[뉴스스텝] 태릉 CC 주택공급과 관련하여, 국토교통부와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 보존과 주거 공급의 조화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태릉 CC 개발과 관련해 국가유산청과 사전 협의를 진행했으며,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태·강릉의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세계유산영향평가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국가유산청은 국토교통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세계유산이 지역사회의 개발계획과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