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글로벌쉐어, 고성군 이재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침구류 전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5 08:15:07
  • -
  • +
  • 인쇄
▲ (사)글로벌쉐어, 고성군 이재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침구류 전달

[뉴스스텝] (사)글로벌쉐어는 지난 9월 1일 고성군에 관내 호우로 인한주택 피해 주민들과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 시설을 위해 침구류 2,060점을 전달했다.

(사)글로벌쉐어는 가난과 질병, 재난 등으로 인해 고통받는 전세계 소외된이웃들을 돕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법인 국제구호개발 비정부 조직(엔지오, NGO)이다.

이번 고성군에 기탁한 침구류는 ㈜제이앤우와 (사)글로벌쉐어에서 수해 피해 복구 긴급 구호물품 및 저소득층을 위한 나눔문화에 동참하기 위해 전달한 물품이다. 전달받은 물품은 관내 호우 주택 피해 이재민, 저소득 가구, 사회복지시설 등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호우로 인해 상심이 컸을 이재민들이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하고, 다가오는 추운 계절에 대비하여 취약 계층들에게도 이번 침구류 지원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창군, 유해야생동물 피해 농작물 보상 실시…최대 300만 원 지원

[뉴스스텝] 순창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업인을 보호하고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보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은 2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농가는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신청서를 제출하고 현장조사를 거쳐 보상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피해보상금은 농작물의 피해 면적, 작물별 소득자료, 피해율 등을 종합해

전남도,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뉴스스텝]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를 열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이 임박했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중앙에서 최근 반도체산업의 생명줄인 물 문제를 문의해왔고, 전남도는 필요량을 채우고도 남는다는 점을 충분히 설명했다.이런 가운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로 여는 인구 400만 전남광주특별시 대부흥 시대, ‘광주·전남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했다.

관세청 이명구 청장, 적극행정 공무원 '깜짝 방문'

[뉴스스텝] 관세청은 1월 29일 성남세관을 방문하여 ‘청찾사(청장이 찾은 사람)’ 행사를 개최하고, 정시진 주무관에게 상장과 포상금을 수여했다. 이날 관세청장은 성남세관을 예고 없이 깜짝 방문해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 특히 포상 대상자인 정시진 주무관을 격려하기 위해 직접 사무실을 찾았으나, 정 주무관이 청사 안전관리 현장을 점검하느라 자리를 비워 잠시 기다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곧이어 현장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