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취약계층 아동 결식 예방을 위한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7 08:15:22
  • -
  • +
  • 인쇄
▲ 횡성군, 취약계층 아동 결식 예방을 위한 상반기 아동급식위원회 개최

[뉴스스텝] 횡성군은 7월 14일 아동급식위원회를 개최하여 아동급식 사업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동급식위원회 회의에서는 2022년 아동급식 지원 대상자의 재판정 선정을 심의하고, 2023년 여름방학 아동급식 세부 지원에 대해 논의했으며, 논의된 내용은 향후 아동급식 사업에 반영될 예정이다.

횡성군 아동급식위원회는 횡성군 가족복지과장을 위원장으로 하며 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급식 지원을 위해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임유미 가족복지과장은 “아동급식 지원사업은 성장기 아동들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고 말했으며, “결식 우려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역 내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