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9 08:15:29
  • -
  • +
  • 인쇄
통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우쿨렐레, 플루트, 바이올린, 밴드 등
▲ 2023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 전단지

[뉴스스텝] 아름다운 달빛 아래 여름밤의 낭만과 추억을 선사할 '2023 삼척시 평생학습관 수강생 해변음악회'가 7월 20일(목) 저녁 7시 삼척해변 공연장에서 펼쳐진다.

2006년 강원도 내 최초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삼척시는 수강생들이 평소 프로그램을 통하여 갈고닦은 기량을 해변음악회를 통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선보여 왔다.

올해는 통기타, 색소폰, 오카리나, 우쿨렐레, 플루트, 바이올린, 밴드 등 총 13개 팀 158명이 공연에 참여하여 삼척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해변음악회가 수강생들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삼척을 찾은 많은 관광객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양평군, '2026년 교육 분야 보조금 지원 사업' 본격 추진

[뉴스스텝] 양평군은 교육복지 확충을 위해 교육 분야에 총 63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69개교를 대상으로 보조금 등 각종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교육 분야 보조금은 지방자치단체가 각급 학교와 유치원 등에 지급하는 재정적 지원으로, 학교의 교육 및 복지 프로그램 지원, 교육 환경 개선, 지역 특색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군은 먼저 교육경비 지원 분야로 총 15개

전북도, 설명절 민생안정부터 미래전략까지 도정 전반 점검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는 3일 간부회의를 열고, 설 명절 민생안정 대책을 비롯해 도의회 협력 강화, 중앙정부 소통체계 구축, 새만금 사업 대응, 미래전략산업 육성 등 도정 전반의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 먼저 "설 명절을 앞두고 물가 안정과 민생 부담 완화,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 성수품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 신용보증재단 등 유관기관과의

전북특별자치도 김문강 과장, 김제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 기탁

[뉴스스텝] 김제시는 3일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국제정책과 김문강 과장이 김제시 고향사랑기부제에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문강 과장은 과거 김제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현 가족센터)에서 약 5년간 센터장으로 근무했으며, 이 시기에 삼성그룹의 지원을 받아 사회적기업인 글로벌투게더김제를 조직한 바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를 통해 받은 답례품 포인트로 글로벌투게더김제의 답례품을 구매하여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