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횡성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15 08:15:15
  • -
  • +
  • 인쇄
도시재생과 문화관광 연계로 상생발전 길 찾아
▲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 횡성문화관광재단 업무협약

[뉴스스텝]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횡성문화관광재단은 6월 14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횡성군의 도시재생과 문화관광을 연계해 상생발전의 길을 찾기 시작했다.

두 기관은 지난 1월 횡성군에서 진행되고 있는 도시재생과 문화관광사업에 대해 공통과제를 공유하고 상호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으나 횡성문화관광재단이 새로운 대표이사 체제로 조직을 확대 개편하느라 14일에야 업무협약을 맺게 됐다.

횡성문화관광재단은 최근 관광사업팀을 신설하고 신규인력을 배치해 축제 운영 외에 문화관광 분야까지 사업 분야를 확대해나가고 있다.

조직개편과 함께 취임한 이재성 초대 대표이사는 한국관광공사 부사장 출신으로 문화관광 업계의 풍부한 경험과 인맥을 바탕으로 재단 운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재성 대표이사는 “관광산업은 사회 모든 분야에 접목이 가능한 만큼 도시재생사업에도 관광사업이 접목되면 사업의 효과도 커질뿐더러 성공 가능성도 훨씬 높아 진다”며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긴밀하게 협력해 두 기관이 횡성군의 도시재생사업과 문화관광사업에 새로운 동력을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순호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횡성군도시재생지원센터와 횡성문화관광재단이 도시재생사업과 재단 사업 활성화를 위해 수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공통의 관심 사업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공유해 사업추진 속도가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두 기관의 협력으로 횡성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만족도를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 시행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여성창업 활성화와 여성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여성기업 육성사업 통합 공고’를 4일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여성기업 육성사업은 여성 창업, 여성기업 판로, 인력 지원과 함께 인공지능‧바이오 등 첨단기술을 활용하여 여성의 건강 및 삶의 질을 제고하는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을 포함한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되며 총 지원 규모는 총 117.4억원이

중기부, '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뉴스스텝] 중소벤처기업부는 「2026년도 중소기업 연구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연구인력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연구인력의 채용, 파견, 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중기부는 해당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연구인력난을 완화하고 기술혁신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세부적인 사업내용과 신청절차는 다음과 같다.① 연구인력 채용지원사업 (신진·고경력)중소기업

군포시의회 박상현 의원, 국민의힘 당명 개정을 위한 2030 청년 주도 ‘브랜드전략TF’ 합류

[뉴스스텝] 국민의힘이 새 당명 논의를 본격화한 가운데, 군포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인 박상현 의원(군포시 재궁동·오금동·수리동)이 2030 청년들로만 구성된 ‘브랜드전략 태스크포스(TF)’에 단원으로 참여해 당 쇄신 논의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TF는 청년 세대를 중심으로 구성된 한시적 조직으로, 지도부로부터 당명 개정과 관련한 전권을 위임받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당명 변경을 단순한 이미지 교체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