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12개 품목 추가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8 08:15:10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지역농수산물 3개 품목(표고버섯, 혼합미, 돌미역 등), 제조․가공품 3개 품목(먹태, 명란, 젓갈), 관광 서비스 6개 품목(서핑 강습 할인권, 입장권, 벌초대행 서비스, 숙박 할인권, 수공예품) 등 총 12개 품목을 지난 6.2(금) 추가 선정했다고 밝혔다.

고성군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도의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기존 36개 품목에 이어, 계절특산품 및 관광서비스 등의 답례품을 추가 선정하여 총 48품목의 기부 답례품을 운영한다.

한편, 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응원에 감사를 전하고, 이를 홍보의 기회로 삼아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모금행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6천만원을 달성하여 이벤트 달성 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전달했다,

이렇게 모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의 발전적 활용을 위해 10월 중 각부서 및 군민들에게 수요조사와 아이디어 등을 공모하여 사회적 취약계층과 청소년, 지역공동체 등 군민들을 위한 기금사업을 발굴하여 2024년부터 추진할 계획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으며, 고향사랑기부제 모금행운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기부는 온라인 고향사랑e음 또는 오프라인 농협 창구에서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 산정 기준 변경

[뉴스스텝]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1월 1일부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소득 산정 기준이 변경된다고 3일 밝혔다.2026년도부터 적용되는 소득 산정 기준은 기존의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기준’에서 대상자와 배우자의 소득·재산 조사를 반영한 ‘소득인정액 기준(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으로 변경돼 지원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이번 기준 변경으로 그동안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 기준을

동두천시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 찾아 현장 격려

[뉴스스텝]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상패동 사회단체협의회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 중인 상패동 자율방범대 감악산지대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은 겨울철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치안 유지에 힘쓰고 있는 자율방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현장의 운영 상황과 건의 사항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패동장과 사회단체 관계자들은 방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 진행해

[뉴스스텝]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은 지난 3일,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을 진행했다.『행복 더하기(+) 건강 두드림 실천』 사업은 1월부터 10월까지 10개월간 관내 만 70세 이상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계동 건강 특화사업이다.간호직‧복지직 공무원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함께 매월 5~6가정, 총 50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