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2024년 국비확보 총력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6-08 0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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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등 주요 사업 반영 위해 횡성군수 기재부 방문
▲ 횡성군청

[뉴스스텝] 예산 1조원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횡성군은 내년도 국비 2천억 확보를 목표로 총력을 다한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6월 8일 중앙부처 예산 1차 심의 중인 기획재정부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 챙기기에 나선다.

횡성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 김완섭 예산실장 등 예산부서 간부들을 차례로 만나 횡성군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단지 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 등 내년도 횡성군의 주요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도록 요청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횡성 미래모빌리티 거점특화산업단지 조성사업, 관개수로(하천) 복원사업, 횡성 루지체험장(곤돌라) 조성사업, 도로 확포장사업, 소방차 운용역량 강화센터 유치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중점을 두고 예산확보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행정안전부 제2차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만나 2022년도 횡성군 재난 지역 선포에 따른 800억 원의 국비 지원의 감사 인사와 재난 분야 특별수요에 대한 예산지원 건의 및 재해위험지역 정비 등 추가 국비 확보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앞으로도 “지역구 국회의원과 소통하고 협력해 내년도 우리군 주요 사업이 담긴 정부예산이 국회를 통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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