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립미술관 『그래피티: 스트리트 아트』 전시연계 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4-17 08: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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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라이브 페인팅, 26일 큐레이터 토크
▲ 강릉시청

[뉴스스텝] 강릉시립미술관은 오는 30일까지 개최하는 기획전시『그래피티: 스트리트 아트(Graffiti: Street Art)』의 전시연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라이브 페인팅”과 “큐레이터 토크”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마지막 주 25일과 26일에 각각 시행한다.

“라이브 페인팅”은 『그래피티: 스트리트 아트』전시 참여 작가 실로(Xillo)와 함께 하는 그래피티 체험으로, 작가에게 래커 스프레이를 사용하는 방법을 배운 뒤 그래피티를 직접 그려 볼 수 있다.

“큐레이터 토크”는 전시 기획 큐레이터의 전시해설, 전시 비하인드 스토리, Q&A 시간으로 운영되며, 실로(Xillo) 작가도 참석하여 작가와의 대담을 진행한다.

각 프로그램 참여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오는 18일(화)부터 21일(금)까지 4일간 강릉시 공공서비스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사전 신청받고, 자세한 사항은 시립미술관(033-640-4271) 홈페이지,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그래피티: 스트리트 아트』전시와 함께 도슨트(전시해설), 컬러링 체험 등 교육 프로그램을 현재 운영하고 있으며, 특별히 이번 달부터 미미(Me ME) 작가의 피그미 벌룬 설치작품을 추가하여 전시 구성의 다채로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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