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우천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지원사업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2-15 08:15:20
  • -
  • +
  • 인쇄
▲ 세대공감프로그램

[뉴스스텝] 횡성군 우천면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추진을 위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민협의체 지원사업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천면 지역의 특화 요소를 활용한 총 세 가지의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한국골프대학교와 연계한 체조 프로그램 및 소가죽과 우각을 활용한 공예, 아동친화마을 우천의 특성을 살린 세대공감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참여했다.

또한 2022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지원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역자원에 새롭게 다가가는 기회를 가지며, 도시재생사업의 이해와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할 수 있는 내용의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었다.

유순호 센터장은 “이번 상반기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지원사업 또한 우천면의 지역 특화를 활용하여 체계적으로 계획 중에 있으니 주민들의 도시재생 공동체 역량을 강화하여 우천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나주시, '100세 돌봄관리사' 위촉…치매예방 본격화

[뉴스스텝]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나주시가 ‘100세 돌봄관리사’를 중심으로 한 현장 밀착형 치매예방 서비스를 본격 가동한다.나주시는 올해 1월 공개 모집을 통해 노인 돌봄과 복지 관련 자격을 갖춘 총 40명(재위촉 33명, 신규 7명)의 ‘100세 돌봄관리사’를 선발하고 지난 5일 나주시보건소 다목적 강당에서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위촉된 돌봄관리사들은 관내 180개 마을 경로당

계양구자원봉사센터, 2026 마음 잇는 ‘계양 가족봉사단’ 모집

[뉴스스텝] 인천광역시 계양구 자원봉사센터는 가족 단위 자원봉사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마음 잇는 ‘계양 가족봉사단’에 참여할 20가족을 오는 3월 2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계양 가족봉사단’은 초등학생 이상 자녀를 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가족들은 3월부터 11월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인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가족봉사단은 3월 발대

양평군, 양동면 고용농가 대상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교육 실시

[뉴스스텝] 양평군은 지난 1월 29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양동면 문화센터 3층 다목적회관에서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에는 양동면 지역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54농가를 비롯해 관계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운영에 앞서 고용농가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제도와 법적 의무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