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특수미 상품화 기술시범사업 포장디자인 공모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07:55:19
  • -
  • +
  • 인쇄
▲ 고성군청

[뉴스스텝] 고성군은 고성군에서 재배한 고향찰벼의 홍보와 유통촉진을 위하여 8월 4일부터 9월 2일까지(30일간) 고성 고향찹쌀 포장디자인 공모를 진행한다.

고향찹쌀(고향찰벼) 특성은 재래향미로부터 개발한 누룽지 향이 나는 찰벼로 가공 후 갈변과 노화가 늦어 밥과 떡의 백색 유지와 쫀득한 식감이 우수하며 어린 모에서부터 쌀까지 은은하게 풍기는 향이 일품이다.

응모 대상은 국내 업체 중 디자인·인쇄·광고 업종으로 사업자등록 된 자로 당선작에 대한 혜택은 대상은 5백만원 상당의 당선작품 구매 계약금, 최우수는 2백만원의 당선작품 구매 계약금을 지불한다.

공모내용은 고성 고향찰벼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내․외포장 디자인으로 내포장 디자인은 200*260 / 540*420 규격이며 외포장 박스 디자인은 550*430*140 규격이다.

응모한 포장디자인 작품은 9월중에 상징성, 창의성, 심미도, 대중성, 완성도 등 서면과 실물 심사 후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동완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공모전을 통해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우수한 포장디자인 사례를 발굴하면서 고성 고향찹쌀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디자인을 개발하여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증진하고 상품 가치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양교육지원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 대상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2026년 2월 9일 농산어촌 지역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채용 강사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 및 청렴 서약식을 실시하며, 2026학년도 순회 방과후학교 전문강사제 운영의 본격적인 시작을 올렸다. 순회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농산어촌 지역 소규모 학교의 방과후교육 여건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2026학

이복남 순천시의원 “전남·광주 통합 논의 속도 경쟁 우려… 공론화·주민 의견 전제 강조”

[뉴스스텝] 전남·광주 행정 통합 논의가 지역 소멸 위기 대응책으로 부상하고 있으나, 추진 과정에서의 민주적 정당성과 주민 소외 문제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순천시의회 이복남 의원(조국혁신당, 향·매곡·삼산·저전·중앙)은 9일 열린 제292회 임시회 본회의 자유 발언을 통해 현재의 통합 논의가 행정과 정치 중심으로만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주민 주권이 보장되는 통합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했다.이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 “장애인복지과”협소한 사무실 공간 개선 촉구

[뉴스스텝] 아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가 지난 9일, 제264회 임시회 기간 중 주요업무계획보고의 일환으로 최근 신설된 ‘장애인복지과’ 사무실을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장애인 복지 행정의 컨트롤타워인 장애인복지과가 정작 수요자인 장애인들이 이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됐는지, 접근성과 편의 실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이춘호 위원장과 김은아 부위원장을 비롯해 맹의석,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