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대표 싱어송라이터 JUNE, 첫 미니 앨범 ‘FaKE LoVE’ 6월3일 발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30 15: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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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스노보더X가수···본캐-부캐 구분 없는 ‘JUNE’으로 활약 예고
▲ <사진제공> 플래니스트

[뉴스스텝] MZ세대 대표주자인 JUNE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KE LoVE’가 드디어 공개된다.

프로 스노보더이자 싱어송라이터 JUNE의 몽환적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 필름이 깜짝 공개돼 리스너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30일 JUNE이 소속된 플래니스트는 “오는 6월 3일 JUNE의 첫 번째 미니 앨범 ‘FaKE LoVE’가 발매될 예정이다. 하루 하루 공개되는 JUNE의 티저와 추후 공개될 라이브 클립 등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UNE의 첫 번째 미니앨범 ‘FaKE LoVE’는 한 층 다양한 분위기와 감성을 담은 곡들로 구성됐다.

지난 29일 준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앨범의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비주얼 필름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했다.

비주얼 필름에는 ‘whether it's true love or fake love, whether it's obsession or anger, Everything comes from love’라는 자막과 함께 태양을 등지고 어디론가 걸어가는 JUNE의 모습이 담겨 있다.

JUNE은 몽환적인 분위기와 이번 앨범의 콘셉트를 담은 감각적인 영상 하나만으로도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JUNE은 지난 4월 이번 앨범에 담길 '론니'를 깜짝 선 공개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냈다.

‘론니’는 JUNE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감성적인 보이스, 감각적인 분위기가 인상적인 곡이다.

JUNE은 이번 앨범에서 작사, 작곡 등 모든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뮤지션으로서의 능력을 200% 보여줬다는 후문이어서 더욱 기대감이 커진다.

무엇보다 프로 스노보더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그가 대한민국 가요계에 ‘뉴 페이스 싱어송라이터’의 등장을 예고해 더욱 매력적이다.

JUNE은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활약한 바 있는 프로 스노보더로 청소년 시절에 이미 각종 세계 유명대회를 석권한 한국의 스노보드 기대주다.

올해 21세의 나이로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으며 프로 스노보드 선수로 복귀해 2022년 제 102회 전국 동계체전 하프파이프 2위, ’22년 전국매일신문 코리아 오픈 하프파이프대회 1위, 제76회 전국스키선수권대회 1위를 하며 어나더 레벨의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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