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골때녀’ 골키퍼 활약···골대 사수한 ‘아유미식’ 스킬 대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5 16:43:13
  • -
  • +
  • 인쇄
아유미X현영, ‘예능 퀸덤’ 듀오의 스페셜 듀엣 무대 전격 공개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예능 활동 때 얻었던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를 직접 만든 것이라고 ‘라디오스타’를 통해 밝힌다.

또한 그는 2000년대 인기 버라이어티 예능 ‘연애편지’와 ‘X맨’ 촬영 당시의 비하인드를 탈탈 털어놓을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아유미는 10대 예능 꿈나무 시절에 촬영 도중 심쿵하게 만든 예능 오빠가 있다고 고백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강수정, 현영, 최여진, 아유미와 함께 2000년대 예능사를 돌아보는 ‘예능 퀸덤’ 특집으로 꾸며진다.

걸그룹 슈가로 데뷔한 아유미는 귀여운 외모와 엉뚱 솔직한 입담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00년대 대표 예능 ‘해피투게더-행복한 대결 막상막하’, ‘리얼로망스 연애편지’, ‘일요일이 좋다-X맨’에서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로 맹활약했다.

2년 만에 ‘라디오스타’를 찾은 아유미는 예능 활동하면서 얻은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를 직접 만든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프로그램 출연자들의 장단점을 계속 관찰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아유미는 2000년대 인기 예능 ‘리얼로망스 연애편지’와 ‘일요일이 좋다-X맨’ 촬영 당시의 다양한 비하인드를 털어놓는다.

이어 아유미는 10대 예능 꿈나무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예능 촬영 도중 심쿵하게 만든 예능 오빠가 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아유미를 설레게 한 인물의 정체가 누구인지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 아유미는 ‘골 때리는 그녀들’ 비하인드를 들려준다.

골키퍼로 활약했던 그는 골대를 사수하기 위한 자신만의 스킬을 스튜디오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선 아유미와 현영의 스페셜 듀엣 무대가 전격 공개된다.

두 사람은 스페셜 무대를 통해 매력과 예능감을 뽐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아유미가 들려주는 ‘4차원 엉뚱 소녀’ 캐릭터 뒷이야기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