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서원, “이게 여행의 묘미” 게스트하우스 애용하는 이유는? 낯가림도 잊게 만든 낭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15:04:41
  • -
  • +
  • 인쇄
“청춘과 낭만의 화합의 장이 아니었나”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 차서원이 속초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진출했다.

낯선 여행지의 낭만과 첫 만남의 설렘, 옥상 취중진담이 어우러진 가운데, 운명의 절친을 만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차서원의 속초 낭만 여행이 공개된다.

차서원이 속초 여행 숙소로 게스트하우스를 선택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초면인 여행객과 함께 지내야 하는 4인실에서 하룻밤을 보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차서원은 “이게 여행의 묘미라고 생각한다”며 국내는 물론 해외여행에서도 게스트하우스를 애용하는 이유를 들려준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차서원은 설렘에 부풀어 게스트하우스로 향한 모습과 달리 낯선 룸메이트의 등장에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줘 의아함을 자아낸다.

“제가 낯을 가린다”는 깜짝 고백이 이어진 가운데, 낯가림도 뛰어넘는 게스트하우스의 낭만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이날 차서원은 생 리얼한 게스트하우스 파티의 맛을 만끽하며 시청자들의 여행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특히 참석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요리를 각자 준비해 모이는 트렌디한 ‘포트럭 파티’가 예고돼 올여름 ‘게하 열풍’을 직감하게 만든다.

차서원은 또래 숙박객들과 급격히 가까워지며 무르익은 청춘의 대화를 예고한다.

면접 스트레스를 풀러 온 '취준생'부터 연차를 낸 직장인, 3년 연애 후 결별한 아픔을 달래러 온 친구 여행객 등 다양한 사연을 품은 청춘들이 게스트하우스 파티에 옹기종기 모인 것이다.

첫 만남에 아픔까지 터놓는 청춘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유발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차서원은 처음 만난 게스트하우스 숙박객들에게도 ‘낭또’ 정신을 전파하며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고 한다.

“저는 ’낭또’라는 별명으로 연기 활동하고 있는 차서원”이라는 수줍은 자기소개는 물론, 건배사로 “멈추지 마 네버스탑”을 외쳤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차서원의 게스트하우스 낭만 파티는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