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상,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20 10:33:36
  • -
  • +
  • 인쇄
오는 6월, 초여름을 뜨겁게 달굴 핫한 콘서트가 온다
▲ 한지상, 생애 첫 단독 콘서트 개최

[뉴스스텝] 배우 한지상이 오는 6월 콘서트를 가진다.

한지상의 ‘한지상 MUSIC BLENDED’는 오는 6월 11일 토요일 오후 5시 윤당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한지상의 데뷔 후 첫 단독 콘서트인만큼 가창, 연기 등 배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무대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뮤지컬 배우 한지상은 연극과 뮤지컬 그리고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데뷔 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프랑켄슈타인’, ‘데스노트’, ‘나폴레옹’, ‘젠틀맨스가이드’, ‘벤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완벽한 가창과 열연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는 남우조연상을, 2018년 아시아컬처어워드에서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그 외에도 다수의 수상을 기록하며 뮤지컬계의 입지를 굳힌 바 있다.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한지상이 평소 잘 들을 수 없었던 곡들을 셋 리스트에 담아 감성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믿고 보는 배우가 펼치는 한편의 뮤지컬같은 공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지상은 이번 주 열린 5.18 민주화 운동 제42주년 서울기념식에 참석해 추모공연을 진행하며 유의미한 행보를 보인 바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