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세리, 큰손 '리치 언니' 베이비들과 함께 홈캠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20:40:29
  • -
  • +
  • 인쇄
“강아지들과 홈캠핑을 한 번”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리치 언니’ 박세리가 반려견들과 함께 홈캠핑에 도전한다.

사람 1명에 강아지 4마리뿐인 오붓한 한 끼 식사지만, 40만원에 달하는 요리 재료도 모자라 화로 2개, 군고구마통까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홈캠핑 현장이 공개된다.

박세리가 5개월 만에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아온다.

익숙한 서울 집에서 벗어나 ‘리치 언니’ 다운 스케일을 뽐내는 대전 하우스에서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강아지들과 홈캠핑을 한 번해보고 싶었다. 처음으로 해보려고 한다”며 마당에서 캠핑 준비에 나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박세리의 반려견 사랑은 팬들과 대중에게도 익히 알려져있다.

“베이비들”이라는 꿀이 뚝뚝 떨어지는 애칭은 물론, 필드 위 카리스마는 온데간데없이 반려견의 애교 한 번에 사르르 녹아내리는 모습이 포착돼 미소를 유발한다.

과연 ‘리치 언니’와 베이비들이 무사히 홈캠핑을 마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박세리는 홈캠핑 준비부터 남다른 스케일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예정이다.

작고 소중한 강아지 4마리에 사람은 오직 한 명뿐이지만 정육점, 수산시장, 과채 시장을 차례로 누비며 40만원에 달하는 재료를 휩쓸어버렸다고 한다.

곧이어 포착된 박세리의 마당은 집이 아닌 전문 업장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바비큐를 위해 거대한 화로를 2개씩 준비한 것도 모자라 겨울철 길거리에서도 보기 힘든 군고구마통까지 등장해 경악을 자아낸다.

침샘을 저격하는 홈캠핑 요리는 반려견들의 광란의 질주를 부르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특히 박세리는 반려견들을 앞에 두고도 “동방예의지국에서는 나이 순”이라며 칼 같은 음식 배급을 보여줬다고 한다.

언제나 자신의 입에 가장 먼저 음식을 집어넣으며 “이것도, 이것도 엄마 거”를 외쳤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역대급 스케일과 메뉴 조합을 자랑하는 먹방은 1열에서 직관한 반려견들은 물론, 금요일 밤 시청자들의 침샘까지 정조준 할 전망이다.

그런가 하면, 박세리가 ‘텃테리어’에 도전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MZ세대의 트렌디한 취미로 아침 뉴스 방송까지 탄 샤이니 키에 이어 ‘식집사’ 라인업에 합류한 가운데, 무려 파인애플 수경 재배에 도전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박세리의 반려견 베이비들과 함께하는 홈캠핑은 오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