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주승, 동체시력 훈련으로 전현무 '제3의 눈' 찾아줬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5-06 18: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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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을 이길 자 누구? 우당탕탕 '주도인 클럽' 포착 역대급 웃음 폭탄
▲ <사진제공> MBC ‘나 혼자 산다’

[뉴스스텝] '나 혼자 산다' 이주승이 전현무의 ‘제3의 눈’을 뜨게 만든 동체시력 훈련으로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제1회 주도인 클럽이 보여줄 환장의 케미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주최하고 이주승이 개최한 제1회 주도인 클럽이 공개된다.

이주승과 함께 ‘무술 꿈나무’ 전현무, 기안84, 이장우, 샤이니 키가 제1회 주도인 클럽 결성 소식을 알리며 뜨거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들이 맹훈련 중인 광경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전문학교 못지않은 시간표와 커리큘럼을 예고한 주도인 클럽이지만, 시작부터 회원들의 부아가 치민 얼굴들이 포착돼 폭소를 유발한다.

이주승은 주도인 클럽을 유연하게 이끌기 위해 숙달된 '운동 조교' 구성환을 소환했다.

함께 동네 공원을 제패한 두 사람은 쉴 틈 없이 몰아치는 루틴으로 회원들을 무도인의 세계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본격 훈련에 앞서 '주도인 클럽' 주최자인 기안84는 “전현무는 밑밥이다 아래에 깔고 간다”며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신경전을 벌였다고 한다.

그가 과연 '주도인 클럽' 1대 에이스에 등극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기안84의 호언장담을 증명하듯 1교시 동체시력 훈련에서 전현무가 누구보다 반 박자 느린 모습이 포착돼 짠내를 유발한다.

특히 철봉이 뽑힐 듯 힘을 쏟아내야 하는 2교시 단체 릴레이 운동까지 이어지며 몸을 가누지 못하는 회원들의 모습은 역대급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이때 ‘만성 빈약 하체’에도 악으로 깡으로 버틴 전현무가 모두를 충격에 휩싸이게 할 ‘제3의 눈’을 떠버리며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키가 전현무를 목마 태운 모습도 보여 눈길을 끈다.

한눈에 봐도 무술과는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가운데, 액션보다 코미디에 가까운 이들이 팀워크와 단결로 똘똘 뭉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제1회 주도인 클럽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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