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병은, ‘어쩌다 사장2’ “동네 주민분들과 다같이 얘기를 나누며 울고 웃고 했던 시간들이 저에겐 힐링이었다” 출연 소감 전해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9 14:25:35
  • -
  • +
  • 인쇄
배우 박병은, 연예계 대표 프로낚시꾼 12KG 대방어 언박싱으로 등장부터 시선 강탈
▲ 배우 박병은, ‘어쩌다 사장2’ “동네 주민분들과 다같이 얘기를 나누며 울고 웃고 했던 시간들이 저에겐 힐링이었다” 출연 소감 전해

[뉴스스텝] 배우 박병은이 경력직 알바생으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어쩌다 사장2’의 출연 소감을 밝혔다.

지난 방송 연예계 대표 프로낚시꾼답게 입이 떡 벌어지는 12KG 대방어 언박싱으로 등장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한 박병은은 장소불문 나이불문 처음 본 동네 주민들과 찐친급 수다로 막강한 친화력을 자랑했다.

이 가운데 자신과 같은 낚시 취미를 가진 주민들에게는 보다 더 친근하게 다가가며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낚시를 했다는 중학생 낚시꾼에게는 나중에 같이 낚시 하자며 개인 연락처까지 교환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어제 방송에서 알바 2일차에 접어들며 공산 주민 모드로 완벽 변신한 박병은은 ‘토크사냥꾼’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시종일관 재치있는 입담으로 출연자들과의 특급케미를 자랑했다.

한편 정육점 코너를 담당하는 박병은은 입담만큼이나 노련한 칼 솜씨를 자랑하며 마트를 찾은 손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처럼 박병은은 특유의 너스레와 넘치는 예능감으로 2주간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힐링을 선물했다.

이에 배우 박병은은 “시즌 1에 이어 시즌 2까지 ‘어쩌다 사장’은 즐겁고 기쁜 마음이 큰 프로그램이다. 촬영이라는 생각보다는 친하고 좋은 사람들 얼굴보고 얘기 나누러 간다는 마음으로 다녀왔다. 출연자들만 촬영하는 게 아니라 동네 주민분들과 다같이 얘기 나누고 웃고 울고 했던 시간들이 그저 저에겐 힐링이다”라고 전하며 “또 부족했지만 제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 주셔서 감사드린다. 모든 출연진들 스텝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네주민 여러분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히며 애정이 깃든 인사를 건넸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홍천군, 스마트경로당 어르신 대상 겨울철 주의해야 하는 노로바이러스 예방 교육 실시

[뉴스스텝] 홍천군보건소는 1월 16일 스마트 경로당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겨울철 유행하는 수인성 식품 매개 감염병인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영하 20도에서도 생존이 가능할 만큼 환경 저항성이 강하고 감염력과 전염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보건소는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자주 씻기,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리

전남도, 관광진흥기금 융자 50억 지원

[뉴스스텝] 전라남도가 오는 26일까지 50억 원 규모의 2026년 상반기 관광진흥기금 융자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은 고물가·고금리 장기화와 무안국제공항 재개항 지연 등으로 어려운 지역 여행사와 관광업체의 경영 안정과 자금 운용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된다.융자 대상은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관광식당업, 여행업 등 총 12개 업종이다. 시설자금은 신축 30억 원 증축 10억 원 개보수 5억 원까지 지원하며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운영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송악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계를 넘는 독서 교실–책 속 역사 탐험대’ 프로그램을 평생교육실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책을 함께 읽으며 한국사와 세계사의 주요 인물을 알아보고 만들기·보드게임 등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학년별 수준에 맞춘 주제 중심 수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프로그램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