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시즌3’ R.ef 재결합 못 하는 웃픈 이유···성대현 “워낙 고령이시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5 15: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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맏형 박철우 소환, 상상 초월 결혼식 ssul 공개에 4MC ‘웃참’ 대실패
▲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뉴스스텝] 채널S ‘신과 함께 시즌3’ 성대현이 R.ef가 재결합을 못 하는 ‘웃픈’ 이유를 밝히며 맏형 박철우를 소환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3’ 측은 15일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신과 함께 시즌3’는 과거로 데려가는 미스터리 공간 ‘신카페’에서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매회 특정 연도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그 시절을 풍미한 ‘추억의 스타’를 게스트로 초대해 추억 여행을 떠나는 미스터리 복고 토크쇼이다.

성시경은 “R.ef가 생각하는 라이벌은 누구?”라고 물었고 이성욱은 활동 시기가 겹쳤던 R&B 그룹 ‘솔리드’를 꼽았다.

박선영이 최근 재결합하고 활동을 한 솔리드처럼 R.ef도 재결합 생각이 있는지 묻자, 성대현은 “멤버 중 한 분이 워낙 고령이시라”라며 맏형 디스를 펼쳐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성대현은 박철우와 함께 결혼식에 간 일화를 공개했다.

박철우가 먼저 의자에 앉고 자신은 의자 뒤에 기대어 있었는데, 이를 본 코미디언 김지선이 “못 걸어?”라며 조심스레 속삭였다고 밝혔다.

김지선은 박철우가 휠체어를 타고 온 걸로 착각했던 것이었는데 ‘신카페’ 4MC는 웃음 참기에 또다시 실패, 모두가 고개를 숙이고 폭소를 터트렸다.

모두가 말을 잇지 못하는 사이 성시경은 “없는 사람 이렇게 해도 돼?”, 노이즈 한상일은 “솔리드는 지팡이가 있잖아요”라며 분위기 급 수습에 나서 찐 웃음을 더했다.

R.ef가 재결합 못하는 이유와 함께 소환된 맏형 박철우의 이야기는 오늘 금요일 저녁 8시 ‘채널S’를 통해 방송되는 ‘신과 함께 시즌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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