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O, 3년 만에 시작된 운명의 사다리 타기 ‘엑사세3’의 장르를 결정한다···그 결과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8 23: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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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예능 새싹’에서 ‘예능 풀잎’’으로 폭풍 성장···멤버들도 든든 활약 기대
▲ <사진 제공> SM C&C 스튜디오

[뉴스스텝]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남해 편’ EXO 멤버들이 첫 사다리 타기부터 ‘예능 신’이 강림해 웃음 폭탄을 터트린다.

여기에 EXO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미지의 셀럽이 등장, 특별한 미션을 전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에 첫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남해 편’ 측은 남해로 떠난 EXO 시우민, 수호, 디오, 카이, 세훈의 운명의 사다리 타기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남해 편’은 청정 자연을 품은 ‘보물섬’ 남해로 떠난 EXO 멤버들이 언제 어디서 펼쳐질지 모르는 예측 불허 ‘사다리 타기’와 함께하는 복불복 여행을 테마로 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에서는 3년 만에 떠나는 ‘엑사세’ 여행 준비를 위해 한자리에 모인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최근 군 복무를 마치고 돌아온 리더 수호를 비롯해 EXO 멤버들의 근황 토크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것도 잠시, 그들 앞에 어김없이 사다리 타기 복불복이 찾아온다.

‘엑사세’의 운명을 결정하는 사다리 타기인 만큼 멤버들은 신중을 가하며 사다리 선택에 나섰는데, 마치 ‘예능 신’이 강림한 듯한 예측불가 결과가 공개돼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한다.

EXO 멤버들은 “알고 한 거 아니야?”, “와 어떻게 이걸 고르냐”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전언이다.

드디어 본격적으로 여행에 나서는 EXO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안고 여행지로 향한다.

도착과 동시에 EXO 멤버들을 위한 푸짐한 해산물 한 상 차림에 멤버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

특히 수호는 “최근에 먹고 싶었던 거 다 있다”며 들뜬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요리에 진심인 디오는 “이거 그냥 먹어도 되는 거예요?”라며 눈을 번쩍 떠 웃음을 자아냈다.

폭풍 먹방을 즐기던 EXO 멤버들에게 의문의 메시지가 도착한다.

메시지에 등장한 정체불명의 셀럽은 EXO 그리고 EXO-L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인물이다.

미지의 셀럽은 EXO 멤버들이 여행 속에서 반드시 정해야 할 필수 요소를 건 ‘사다리 타기’를 제안했는데, 과연 어떤 복불복이 기다리고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또한 ‘인싸 사진 맛집’으로 알려진 남해의 핫플레이스에 도착하자 막내 세훈은 ‘오 가이드’로 변신해 직접 EXO 멤버들을 이끌며 자연 속 힐링 모먼트를 만끽한다.

이곳에서도 초대형 셀럽이 등장해 EXO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자랑하며 멤버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사할 깜짝 미션을 제공한다.

데뷔 10주년에 빛나는 탄탄한 팀워크를 기반으로 자신만만하게 미션에 나선 EXO 멤버들이 과연 미션에 성공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EXO 멤버들의 각양각색 개성과 매력이 가득 담긴 ‘엑소의 사다리 타고 세계여행-남해 편’은 오늘 금요일 오전 11시 웨이브 오리지널로 첫 공개되며 매주 금요일 방송된다.

또한, 태국 OTT 플랫폼 ‘trueID’에서도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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