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력 화수분’ 결사곡3 부배, 여심 사로잡은 ‘서동마’ 매력 포인트 모아보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6 21: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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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부배의 재발견 ‘결사곡3’에서 뽐낸 ‘서동마’ 매력 화수분
▲ ‘매력 화수분’ 결사곡3 부배, 여심 사로잡은 ‘서동마’ 매력 포인트 모아보기

[뉴스스텝] 배우 부배가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서 화수분 같은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월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로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이다.

부배는 독보적인 매력의 옴므파탈 ‘서동마’ 역을 맡아 시크한 도시 남자의 정석을 보여준 것은 물론, 애교 넘치는 연하남의 모습으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며 넘치는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부배가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는 ‘서동마’는 사피영에게 ‘첫 귀에’ 반한 후, 멈출 줄 모르는 직진 본능으로 그녀를 사로잡았다.

이어 뒤늦게 피영의 이혼 소식과 재혼 소식을 동시에 알게 된 딸 지아까지 진심으로 어루만지는 배려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해 피영-지아 모녀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은 ‘서동마’의 매력을 정리해 봤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피영에게 첫 귀에 반한 동마는 두 사람이 처음으로 함께 하게 된 저녁식사 자리에서 브레이크를 모르는 ‘불도저 프러포즈’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충격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했다.

확고한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인 구애를 펼치는 동마에게 피영 역시 서서히 마음을 열며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했다.

동마의 앞만 보고 달리는 ‘경주마’ 본능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피영이 원하거나 피영을 보고 싶을 때면 언제든 달려가는 모습으로 헤어날 수 없는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말 한마디조차 허투루 듣지 않고 피드백에 최선을 다하는 연하남의 파워 엑셀 모드는 ‘동피영’ 커플의 러브라인에 당도를 높이며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동마는 독일로 출장을 가기 전 피영에게 지아와 놀이동산에 가달라고 부탁했다.

영문을 알 수 없는 부탁에 의문을 가진 것도 잠시, 후크선장 복장으로 바이킹을 타는 모녀의 옆자리에 앉아있는 동마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현실 웃음을 이끌었다.

회전목마부터 아이스크림 가게에서까지 주변에서 떨어지지 않고 애정 어린 시선을 보내는 모습에 피영 역시 미소를 머금었다.

이에 더해 몰래 출장에서 미리 귀국한 동마는 산타로 깜짝 변신해 피영을 방문, 직진 애교를 선보였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늘 웃음을 선사하는 로맨틱한 사랑꾼 면모와 마치 대형견을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애교를 가감 없이 보여주며 러브라인에 밀도를 높여가고 있다.

‘동피영’ 커플은 ‘결혼작사 이혼작곡3’의 공식 비주얼 커플로 자리 잡았다.

특히 부배는 첫 등장부터 시선을 잡아 끄는 비주얼과 완벽한 슈트핏으로 ‘왕자님’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능력 있는 재벌 2세라는 캐릭터에 맞추어 각양각색 슈트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몸에 감기는 실크 소재의 홈웨어를 통해 ‘서동마 스타일’을 구축하고 이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 타고난 귀공자의 무드를 뽐냈다.

지난 방송에서 동마는 피영-지아와 여행을 다녀온 뒤 호텔 헬스장으로 향했다.

이곳에서 한차례 동마를 경계했던 신유신이 수영장에서 상의를 탈의한 채 근육질 몸매를 뽐낸 동마를 계속해서 신경 쓰며 묘한 긴장감을 발생시켰다.

이로써 동마는 원하는 건 무엇이든 해줄 수 있는 재력과 변치 않을 마음에 빼어난 외양까지 더해지며 ‘완벽남’으로 거듭났다.

이렇듯 부배는 꼼꼼한 분석과 섬세한 표현으로 복합적인 매력의 ‘서동마’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연애 세포를 자극하는 심쿵 로맨스를 보여주고 있는 부배가 앞으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더욱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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