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퀸’ 린, ‘기상청 사람들’ OST 마지막 주자···4월 2일 발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1 13:14:06
  • -
  • +
  • 인쇄
‘기상청 사람들’ OST ‘Open Your Heart’, 박민영X송강 서로 향한 간절한 진심
▲ 사진제공 = 모스트콘텐츠

[뉴스스텝] ‘발라드 퀸’ 린이 JTBC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 OST 마지막 주자로 나선다.

‘기상청 사람들’의 OST를 제작하는 모스트콘텐츠는 오는 2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린이 부른 ‘기상청 사람들’ OST Part.9 ‘Open Your Heart - 린’을 발매한다.

‘Open Your Heart - 린’은 발매 전부터 드라마에 삽입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곡이다.

진하경과 이시우의 첫 만남부터 극적으로 이어져 온 인연, 그 속에서 피어난 간절함과 진심을 담아낸 가사가 돋보이며 두 사람의 서사를 보다 짙게 완성시킨다.

이 곡은 기대감을 불어넣어 주는 신비로운 전주와 미끄러지듯 귀에 스며드는 린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더하면서 때로는 설렘 가득하고 때로는 잔혹했던 연애전선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또한 이번 OST는 케이윌의 ‘말해, 뭐해’, 펀치의 ‘영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처럼’ 등 히트 OST를 탄생시킨 허성진 작곡가와 레드벨벳, 오마이걸 등 대세 아이돌 그룹과 협업하고 있는 Maria Marcus와 더불어 트와이스, BTS의 곡을 작업한 Louise Frick Sveen까지 K-팝을 견인하는 프로듀서 군단이 참여해 완성도를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기상청 사람들’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자타공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발라더 린은 지난 2021년 1년 반 만에 발표한 ‘평생’으로 명품 보컬의 존재감을 확실하게 굳혔다.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등 메가히트 OST 이외에도 tvN ‘구미호뎐’, KBS2 ‘연모’ 등의 OST를 가창하며 ‘OST 퀸’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둔 ‘기상청 사람들’은 진하경과 이시우가 현실적이고 복잡한 문제로 이별 아닌 이별을 맞이하며 마지막까지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보이고 있다.

두 사람에게 찾아온 때아닌 한파가 이들이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포항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특수교육대상학생 겨울방학 중 교육활동 프로그램 실시

[뉴스스텝] 포항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12일 ~ 1월 23일 2주간 학생들의 전인적 발달 도모와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포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중 교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교육 활동 프로그램으로는 놀이음악, 방송댄스, 마술교실, 비누아트, 독서미술 5개 과정으로 평소에 접해 보지 못했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편성하여 학부모와

남양주시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해 맞이 1월 돌봄데이 활동 전개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15일 진접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복지 사각지대 안전망 강화를 위해 ‘1월 돌봄데이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새해를 맞아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꾸러미는 진접읍 육가공업체 ‘팔마미트’에서 제공한 고기를 포함해 떡국, 두부, 커피믹스, 바나나, 계란 등 5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준비된 물품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취약계

‘치유부터 반도체까지’... 순천시, 남방한계선 넘어 남방성장선으로

[뉴스스텝] 순천시가 ‘대한민국 대도약 원년’인 2026년을 맞아, 치유에서 반도체까지 도시의 판을 넓힌다.시는 1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요업무 실행계획 보고회’를 열고, 새해 시정 운영방향과 핵심사업 전반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치유도시 미래경제 명품정주 민생돌봄이라는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중점과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치유도시 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