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보컬’ 백호, ‘크레이지 러브’ OST 세 번째 주자…‘물어’ 오늘 발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21: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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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 美친 로맨스 ‘크레이지 러브’, 세 번째 OST ‘물어’로 텐션감 더한다
▲ 사진 제공 = 블렌딩(VLENDING)

[뉴스스텝] 감성 보컬 백호가 KBS2 ‘크레이지 러브’ OST 세 번째 주자로 나선다.

백호가 참여한 KBS2 월화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세 번째 OST ‘물어’가 오늘 오후 6시 국내 모든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일렉트로 기타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중독성 강한 펑크 소울 곡이다.

이와 걸맞은 ‘이미 이 게임은 내가 이겨서 네가 아무리 덤벼봤자 소용없다’는 내용의 ‘사이다’ 가사가 인상적이다.

감미롭고 달콤한 음색으로 사랑받아온 백호는 펑키한 장르의 ‘물어’를 완벽 소화하며 극에 텐션감을 선사한다.

본인만의 색깔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프로듀싱과 보컬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백호는 ‘착붙 OST’를 완성하며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이 곡은 70년대에 유행하던 펑키 밴드 스타일의 레트로한 감성에 뮤직 퍼블리싱 그룹 PRISMFILTER의 모던한 편곡이 더해져, 전제니·Nmore·JOZU 작가가 의기투합해 그려내고 있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의 맞춤 OST로 탄생했다.

‘크레이지 러브’는 매화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미친 엔딩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노고진의 기억상실이 자작극이었다는 충격적인 엔딩을 선사한 바, 가짜 약혼녀 행세를 하고 있는 이신아의 운명이 어디로 향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한편 배우 김재욱, 정수정, 하 준, 임원희, 이시언 등 달콤 살벌한 배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드라마 ‘크레이지 러브’는 매주 월화 오후 9시 30분 방영되며 크레이지 러브 OST Part.3 ‘물어 - 백호’는 오늘 오후 6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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