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브라더 빈,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8 14:53:03
  • -
  • +
  • 인쇄
MZ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브라더 빈과 에스팀 엔터와의 만남
▲ 출처: sm엔터테인먼트
[뉴스스텝] MZ 세대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댄서 브라더 빈이 종합 매니지먼트사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브라더 빈은 SNS 릴스 댄스 영상을 통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락킹 댄서로 지난해 방송된 카카오TV 오리지널 ‘히든: 더 퍼포먼스’에서 최종 우승자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또한 가수 이하이의 ‘빨간 립스틱’ 뮤직비디오 속 크루로 참여하며 현란한 락킹 댄스를 선보여 존재감을 드러냈다.

MZ 세대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만큼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브라더 빈은 댄스, 패션을 비롯 방송까지 그만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왕성하게 펼쳐 갈 예정으로 향후 이어질 그의 새로운 발걸음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에스팀 엔터테인먼트는 모델, 배우, 방송인, 엔터테이너를 비롯 크리에이터 등 패션과 뷰티 그리고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주목받는 아티스트를 꾸준히 영입하며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동대문구,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접수…1년치 한 번에 내면 10% 감면

[뉴스스텝] 서울 동대문구는 경유차 소유자가 1년 치 환경개선부담금을 1월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10% 감면받을 수 있는 ‘연납’ 신청을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한 제도다. 통상 매년 3월과 9월 두 차례 부과되는데, 연납을 신청하면 전년도 하반기분과 당해 상반기분을 합산해 1년 치를 일시 납부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