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시즌2’ 30회 게스트 자타공인 중식 대가 이연복, 인맥도 월드 클래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2 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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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 이연복 “대한민국에서 멘보샤·동파육은 내가 최고” 50년 경력 중식 대가의 품격 과시
▲ <사진 제공>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뉴스스텝]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 중식 대가 이연복이 BTS 진과의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 시즌2’에는 이연복 셰프가 BTS 진과의 친분을 드러내며 ‘진무새’에 등극한 모습이 담긴 30회 예고 영상이 ‘채널S’의 네이버TV와 유튜브 공식 채널에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신과 함께 시즌2’는 4MC 신동엽, 성시경, 이용진, 박선영이 ‘푸드 마스터’로 변신해 당신의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어 줄 메뉴를 추천하고 함께 이야기와 맛을 나누는 맞춤형 푸드 추천 토크쇼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50년 경력의 중식 대가 이연복이 등장했다.

이연복은 “대한민국에서 멘보샤와 동파육은 내가 최고다”라며 대가의 위엄을 뽐냈다.

이연복은 남다른 요리 클래스의 소유자답게 월드 클래스급 인맥도 자랑했다.

그는 BTS 진과 연인 사이 같은 대화도 주고받는다면서 진의 이름을 수차례 외치며 ‘진무새’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성시경은 “나도 진이라고 불러 보고 싶다 내 후배”라며 부러움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대가 이연복의 인정을 받기 위한 4MC의 메뉴 추천 경쟁이 펼쳐졌다.

이연복은 MC들이 준비한 음식에 냉철한 평가를 하더니 “이제 다섯 번째 요리”라며 직접 준비한 요리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과연 4MC의 환호성을 자아낸 요리의 정체는 무엇일지 오는 4일 저녁 8시 채널S ‘신과 함께 시즌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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