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라디오스타' 지석진-지상렬-남창희-박재정 'N년째 유망주' 특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21: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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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진-지상렬, 오디오 빌 틈 없는 토크 인터셉트에 현장 초토화 기대
▲ <사진제공>MBC ‘라디오스타’

[뉴스스텝] ‘라디오스타’에 MSG워너비 M.O.M 지석진과 박재정이 출격, 제2의 ‘우리궁 준호’를 노린다.

지석진은 신곡 발표 소식과 함께 음원차트 1위 달성 시 ‘이것’을 하겠다는 파격 공약을 걸었지만, 4MC의 불만이 폭주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또 지석진은 자신과 ‘개가수’ 유세윤의 차별점을 들려준다고 해 시선이 집중된다.

오는 23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석진, 지상렬, 남창희, 박재정과 함께하는 ‘N년째 유망주’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석진과 박재정은 지난해 ‘놀면 뭐하니?’에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 M.O.M으로 음원차트를 휩쓸었었다.

또 한 번의 히트를 노리며 M.O.M 컴백 소식과 함께 ‘라디오스타’에 동반 출격해 반가움을 유발한다.

지석진은 지천명을 앞두고 더 이상 음원차트 유망주에만 머물 수 없다며 신곡 1위를 위한 파격 공약을 공개한다.

특히 그는 앞서 화제의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시청률 공약을 지킨 ‘우리궁 준호’를 노리며 음원 차트 1위 달성 시 이행할 야심찬 공약을 밝혔지만, 도리어 4MC들의 불만이 폭주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해 기대감을 치솟게 한다.

쏟아지는 불만에도 지석진은 ‘개가수’ 유세윤과 자신의 차별점을 적극 어필, 노래를 향한 열망을 뿜어내며 신곡 홍보에 열을 올렸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3년 만에 출격한 박재정은 “김구라는 내 예능적 스승이다”라며 ‘라디오스타’ 덕분에 발라드 유망주에서 예능 유망주로 우뚝 선 과거를 소환한다.

여기에 MSG워너비의 흥미진진한 비하인드를 대방출, 쉴 틈 없는 재미를 예고한다.

특히 뮤직비디오 촬영 중 뜻밖의 재능을 발견했다며 맏형 지석진까지 “네가 세계 최고다”라며 극찬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런가 하면, 이날 MSG워너비 오디션에서 탈락의 쓴맛을 보았던 남창희가 함께 자리해 이목이 쏠린다.

남창희는 자신의 탈락을 내 일처럼 안타까워했다는 톱스타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번 특집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베테랑 예능인 지석진과 지상렬과 입담이다.

두 사람의 오디오 빌 틈 없는 토크 인터셉트는 ‘N년째 유망주’ 특집의 꿀잼을 책임질 예정이다.

단 하나의 멘트도 그냥 넘기지 않고 서로 물고 뜯는 역대급 불협화음 케미를 자랑, 수요일 안방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MSG워너비 지석진과 박재정의 음원차트 1위 공약은 오는 23일 수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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