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 칼 겨눈 벗 변우석에 움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1 18:43:57
  • -
  • +
  • 인쇄
왕세자 변우석, 숙부 최원영 위해 흑화하나 긴장감 MAX
▲ <사진제공> 꽃피면달생각하고문화산업전문회사, 몬스터유니온, 피플스토리컴퍼니

[뉴스스텝]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유승호가 목에 칼을 겨누는 왕세자 변우석의 모습에 움찔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변우석이 흑화를 할 것인지, 스승과 제자이자 우정을 쌓아온 두 사람의 관계가 깨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측은 21일 감찰 남영과 왕세자 이표가 대립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남영과 이표는 불꽃 같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남영과 이표는 강로서의 아버지 강호현을 죽인 범인이 ‘잔나비’ 이시흠이라는 사실을 알고 대면한 모습이다.

팽팽하게 대립하던 중 결국 이표는 남영에게 칼을 겨눴고 남영은 그런 이표의 모습에 당황하며 움찔하는 눈치여서 더욱더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표는 칼을 겨눈 것도 모자라 급기야 남영을 긴급 추포했다.

함께 공개된 스틸에 남영은 손이 묶인 채 어디론가 향하고 있다.

과연 이표가 남영을 추포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이시흠은 이표에게 자신이 강호현과 성현세자를 죽였으며 모든 일을 행한 이유가 이표 때문이라고 고백했다.

또한 이표가 비밀을 고백할 시, 어머니 경빈의 목숨이 위험할 것이라고 협박했다.

남영 역시 자신이 이시흠의 비밀을 밝히면, 왕세자 이표가 무사하지 못할 거라는 걸 알고 있을 터였다.

신분을 뛰어넘어 스승과 제자이자, 벗으로 마음을 나눴던 남영과 이표가 이시흠을 둘러싼 진실 앞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과연 이표는 흑화해 비밀을 밝히려는 남영의 앞길을 막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금주령의 시대, 밀주꾼을 단속하는 원칙주의 감찰과 술을 빚어 인생을 바꿔보려는 밀주꾼 여인의 ‘아술아술’ 추격 로맨스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15회는 2월 21일 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또한 온라인 방송 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한 작품으로 웨이브에서 VOD를 통해 독점 공개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북자치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가 초미세먼지 농도 악화에 따라 16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15일 오후 전북권역에 초미세먼지(PM-2.5) 주의보가 발령된 데 이어, 16일에도 일평균 초미세먼지 농도가 50㎍/㎥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번 조치로 도내에서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3만4천여 대의 운행이 제한되며, 515개 행정·공공기관에서는

서대문구, 신년인사회 열고 '꿈을 현실로 행복 300% 도전' 다짐

[뉴스스텝] 서대문구가 15일 오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를 겸한 ‘2026년 신년인사회’를 열고 ‘꿈을 현실로 만드는 행복 300% 서대문 구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이 자리에는 주민과 직능단체 대표, 지역 소상공인, 각계 인사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이성헌 구청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사통팔달 신속성장 명품미래도시 품격있는 역사, 따뜻한 일상 사람중심도시 자연 속 힐링치

경남도, ‘제1회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 우주항공기업과 함께 시작

[뉴스스텝] 경상남도는 15일 사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찾아가는 산업정책 설명회’를 열고, 우주항공 분야 산업정책을 공유하는 한편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이미화 경남도 산업국장을 비롯한 경남도와 사천시 공무원, 사천지역 우주항공 기업, 한국우주항공산업협회와 경남테크노파크의 관계자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경남도는 도정 주요 성과와 우주항공 분야 주요 사업을 설명한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